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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및 공연 145건 
공연명 :   2011 장윤정 효 콘서트 
주최 :   춘천MBC
공연날짜 :   2011-05-14 ~ 2011-05-14
공연시간 :   15시, 19시
공연료 :   88,000원/77,000원/66,000
예매처 :   인터파크
공연문의 :   033-766-3905

2011 장윤정 전국투어 효 콘서트 드디어 시작되는 2011전국투어 콘서트 작년 한해 혜성처럼 등장해 전국투어 콘서트 를 성황리에 마친 장윤정 그녀가 돌아왔다.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작년 보다 더 많은 지역으로 관객들과 함께 하려한다. 3월 안동을 시작으로, 수원, 창원, 춘천, 안양, 대전, 원주, 천안 등 상반기 일정 확정! 대중음악의 신데렐라가 아닌, 최고의 디바로 이미 성장한 장윤정은 수많은 히트곡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OST까지 히트를 시켰다. 새롭게 시작되는 2011 전국투어콘서트는 장윤정만의 새로운 색깔과 새로운 버전으로, 관객들의 Needs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트로트 퀸으로 손색없는 가창력, 관객을 이끌어가는 화려한 입담과 재치, 쉼없이 이어지는 히트곡 퍼레이드, 한시도 무대위에서 눈을 뗄 수 없는 그녀만의 매력이 드디어 무대위에서 폭발한다. 변신의 여왕 장윤정은 이번 무대에서 새롭게 발매된 그녀의 5집 신곡과 트로트,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레파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그녀만의 스타일로 재 편곡되어 탄생된 장윤정 표 음악들로 공연장을 찾은 모든 관객들의 오감을 100% 만족시켜 줄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김용환 단장이 이끄는 김용환 팝스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맡아, 세련되고 웅장한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이다. 감칠맛나는 목소리로 10대에서 7,80대까지 국내 유일하게 전 세대를 어우르는 가수 장윤정의 수원콘서트는 처진 어깨에 다시 힘을 실어주고 파이팅 넘치는 활력을 되찾아 줄 것이다.

공연명 :   세시봉 콘서트 
주최 :   WS Entertainment/ 주관 : (주) WS Entertainment, (주) 배너피아
공연날짜 :   2011-04-22 ~ 2011-04-23
공연시간 :   22일 20시, 23일 19시
공연료 :   110,000원, 99,000만원, 88,000원, 77,000원, 66,000원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   배너피아 1644-9751

음악 감상실 세시봉 : C’est si bon 에서 만난 친구들의 그 시절 음악이야기 MBC TV 놀러와 프로그램 자체 최고의 시청률 18.9% !! 세시봉에서 갈고 닦은 그들의 입담 !! 시청자들을 포복절도의 웃음과 감동으로 놀라게 했던 세시봉 친구들 그들이 다시 뭉쳤다. 세시봉 친구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 책장 속 깊은 곳에서 찾아 낸 오래된 사진처럼 나의 젊음을 기억하는 그 시절의 음악과 우리들의 이야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시대의 중년들이여, 당당히 추억을 공유하자 !!!

공연명 :   JUMP 
주최 :   춘천 CBS
공연날짜 :   2011-05-20 ~ 2011-05-21
공연시간 :   오후 7시(2회)
공연료 :   4만원, 3만원, 2만원
예매처 :   인터파크, 시내예매처(명곡사, 독일안경원,광장서적,영신안경원)
공연문의 :   033-255-2001

JUMP

공연명 :   절기 전계심 
주최 :   강원민예총 / 강원민예총 국악협회
공연날짜 :   2010-12-17 ~ 2010-12-17
공연시간 :   저녁 7시
공연료 :   일반 : 20,000원, 학생 10,000
예매처 :   
공연문의 :   033-263-5533

춘천 소양강변에 춘천 기녀들이 손에손에 등을 들고 모여든다. 그녀들은 한껏 치장을 하고 즐거운 노래를 부른다. 그녀들은 절개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끊은 기녀 전계심을 추모하기 위해 모인 것이다. 추모회라고는 하나 쓸쓸하게 짧은 생을 마감한 전계심을 기리기 위해 오히려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계심은 춘천 봉의산 기슭에서 백정의 딸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는 비록 백정이기는 했을망정 의리 있고 신의 있는 사람이었다. 전계심은 그러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예의바르고 단정하게 자랐을 뿐 아니라 용모마저 뛰어나 주변의 칭송이 자자했다. 전계심이 17세가 되던 해, 춘천부사로 김처인이 내려오게 된다. 단오제에 구경을 갔던 전계심은 김처인의 눈에 뜨이게 되고 김처인은 전계심을 소실로 맞이한다. 전계심과 김처인의 행복한 생활도 잠시, 김처인은 다시 서울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김처인은 지금 당장은 전계심을 서울로 데리고 갈 수 없지만 기회를 보아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을 남긴다. 그러던 어느날 전계심의 아버지는 병을 얻게 되고 전계심의 효심어린 간호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떠나고 만다. 생계가 막막해진 전계심의 어머니는 전계심을 서울의 기방에 팔 생각을 한다. 전계심으로서도 별다른 도리가 없어 기녀가 된다. 그러나 서울에 올라오자마자 그녀는 김처인의 아이를 가졌음을 알게 된다. 박부사는 춘천에서부터 전계심에게 흑심을 가지고 있었던 인물로 전계심이 김부사의 소실이 된 후로도 전계심에게 추파를 던졌었다. 그런 그가 서울의 기방에서 다시 전계심을 보게 되자 흑심이 불타오르게 된다. 그러나 전계심은 김부사에 대한 생각, 또 뱃속에 있는 아이에 대한 생각으로 더욱 몸가짐을 단정히 한다. 어느 흐린 날, 달빛 아래에서 김부사 생각에 여념이 없는 전계심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박부사가 담을 넘어온 것이다. 전계심은 거세게 저항했지만 아이를 가진 몸으로 남자의 완력을 당할 수는 없었다. 전계심이 정신을 차렸을 때는 뱃속의 아이까지 낙태된 상황이었다. 전계심은 굴욕과 수치 속에 자결을 결심한다. 한편 서울로 올라갔던 김부사는 전계심을 서울로 데려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다. 그리고 전계심과 살았던 춘천의 소양강변으로 향한다. 그러나 거기서 김부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싸늘한 전계심의 시신이었다. 김부사는 자신의 아이까지 잃었음을 알게되고 더욱 비통해 한다. 김부사는 전계심의 시신을 봉의산 기슭에 묻고 성대히 장사지낸다. 전계심의 소문이 전국에 알려지자 전국의 기생들이 춘천에 모여든다. 그녀들은 온갖 치장을 하고 모여 전계심을 기리는 축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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