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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및 공연 145건 
공연명 :   CBS 가을음악회 
주최 :   CBS춘천방송총국
공연날짜 :   2010-10-28 ~ 2010-10-28
공연시간 :   19시30분
공연료 :   20,000원
예매처 :   
공연문의 :   033-255-2001

7080콘서트

공연명 :   생명의 항해 
주최 :   춘천문화방송
공연날짜 :   2010-10-22 ~ 2010-10-24
공연시간 :   22일:19시, 23일:15시,19시30분, 24일:14시,19시
공연료 :   66,000원, 55,000원, 44,000원
예매처 :   
공연문의 :   033-259-1121

6.25 60주년 기념 군뮤지컬

공연명 :   컬투15주년기념 전국투어콘서트(춘천) 
주최 :   콘서트가든(주)/이레기획
공연날짜 :   2010-11-20 ~ 2010-11-20
공연시간 :   2010년 11월 20일(토) 오후3시 7시
공연료 :   VIP 77,000 / R 66,000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   문의 : 1577-3850

15주년 기념 2010 컬투 쇼 - 춘천공연 15배 강력해진 그들이 돌아옵니다. “컬투 신이 강림하사 관객에게 축복을 주오니 다음공연에도 또 오라 하시네. 관객들은 그 약속을 매번 지켜 주시니, 보라. 나날이 번창하는 컬투 쇼가 되었도다. 컬투의 부름을 받은 그대들이여, 공연장으로 냉큼 달려 오소서" 다가오는 가을!! 15주년 컬투 쇼! 15배 강력해진 컬투가 돌아온다! 그 어느 해 보다 스팩타클하고, 완벽하게 업그레이드 된 울트라 초 강력 열라 재미있는 이시대 최고의 버라이어티 쇼쇼쇼! 15주년을 맞는 컬투가 그 이름만큼이나 더욱 강력해져서 돌아온다! 경인년 호랑이 해의 기운을 듬뿍 받게 될 2010년!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컬투 쇼를 보면서 우리 마음껏 웃고 즐겨보자고! 모든 것은 직접 확인하시라.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될 것이니라. 새로운 구성으로 맞이하게 될 가을맞이 15주년 컬투 쇼! Chapter 1. 열라 웃긴다. Chapter 2. 열라 멋있다. Chapter 3. 열라 잘한다. 개그, 노래, 연기, 춤, 마술.. 어느 하나도 놓칠 게 없는 컬투 쇼의 묘미는 바로 누가 뭐래도 그들은 가수라는 거다. (믿거나 말거나 그들은 12장의 앨범을 냈다) 또한 올해 2월에 나오게 될 따끈따끈한 앨범까지! 컬투 만이 할 수 있는 연인들을 위한 무대 위의 특별한 이벤트, 패러디의 대 마왕 컬투 만의 달콤살벌한 패러디. 아 컬투여, 그 끝은 어디인가요. 관객을 휘어잡는 꽉 짜인 웃음 코드와 히트곡으로 당신이 느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즐거움을 맛보게 할 생각이니, 컬투를 숭배하는 모든 자여. 서두르시게나. “컬투 쇼”라 쓰고 “레전드”라 읽는다! 해마다 연간 예매율 1위를 자랑하며 공연 계의 레전드로 자리잡은 컬투 쇼! 컬투 신이 말하기를 관객에게 축복을 주오니 다음 공연 때도 또 오라 하신다. 그리고 관객들은 그 약속을 매번 지켜 주시니, 나날이 번창하는 컬투 쇼! 해마다 전국의 관객들에게 최고의 찬사를 받으며 앵콜에 응답하시는 우리의 컬투! 많은 관객들이 컬투의 부름을 받고 공연장으로 몰려드는 이유가 무언지 미리 알려드리지 않으오리다. 다만 당신의 선택이 후회 없는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것만 깊이 알려드리는 바이다.

공연명 :   조민정 바이올린 귀국 독주회 
주최 :   강원대학교 음악대학 총동문회,(사)하나를위한음악재단
공연날짜 :   2010-09-07 ~ 2010-09-07
공연시간 :   오후 7시 30분
공연료 :   .
예매처 :   백령문화관
공연문의 :   250-8730

바이올리니스트 조민정이 오는 9월 7일 화요일 오후 7시30분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귀국독주회를 갖는다. 18세에 전국 강원청소년 콩쿨에서 1등을 하며 연주자의 꿈을 향한 걸음을 떼기 시작한 바이올리니스트 조민정은 강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도독하여 독일 아우구스부르크 국립음대(Hochschule fuer Musik Nuernberg-Augsburg)에서 석사(Diplom취득) 및 최고연주자 과정인 Meisterklasse(Fortbildungsklasse)를 취득하였으며, 독일 레오폴트 모차르트 첸트룸 종합대학(Leopold Mozart Zentrum Universitaet Augsburg)에서 음악가의 전문성을 기본으로 최고의 기량을 발굴하여 육성해주는 Master of Musik과정까지 졸업한 인재이다. 독일 Nuernberg 모차르트협회 주최 국제 실내악콩쿠르에서 1위, 독일 뮌헨 Kammer Orchester에서 객원 악장을 역임하며 오케스트라를 이끌 정도로 다방면에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귀국과 동시에 주위의 이웃들에게 음악을 나누는 활동을 시작했다. 사단법인 하나를위한음악재단(이사장 구삼열)에서의 음악사회봉사활동이 바로 그것인데, 사회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및 음악교육 봉사에 조금의 고민도 없이 기꺼이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강원명진학교에서 시각장애 아이들에게 바이올린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있는 그녀는 “아이들이 눈으로 악보를 볼 순 없지만, 마음으로 바이올린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 최선을 다해 음악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싶다”며 가진 재능을 나누는 일에 즐거워하는, 진정으로 ‘音樂’을 하는 연주가가 아닐까 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조민정은 현재 강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중이고, String & Friends 현악챔버앙상블 리더로, (사)하나를위한음악재단에서 M4one아카데미 강사 겸 아티스트로, 또 독일에서는 2004년부터 실내악 콩쿨 1위, 공영 바이에른 방송국(Bayerischer Rundfunk : BR) 출연까지 한 Tempera-Quintett단원으로 연주를 하며 춘천을 기반으로 국내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이번 귀국독주회에서는 Bach Sonata No.4 c-minor에서부터 Beethoven Sonata No.8 G-Major, 또 Franck Sonata A-Major까지 1600년대에서 1900년대까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시대적 배경을 바이올린으로 표현해 낼 예정이다. 이번 귀국독주회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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