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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및 공연 152건 
공연명 :   2010' 이승철 콘서트 ROMANTICA 춘천공연 
주최 :   춘천MBC / 중앙아트기획
공연날짜 :   2010-02-20 ~ 2010-02-20
공연시간 :   PM4:00 / PM8:00
공연료 :   VIP석 99,000 . R석 88,000 . S석 77,000 . A석 66,000 . B석 55,000/단체(30명이상) 10%할인/8세이상 입장
예매처 :   중앙아트 1688-8616, 인터파크 1544-1555, 옥션티켓 1566-1369
공연문의 :   

대한민국에서 가장 HOT한 무대가 찾아온다! 차가운 바람이 코 끝을 스칠 때마다 움츠려 들게 되는 차디찬 겨울. 쓰디쓴 추위를 녹여줄 뜨겁고 매력적인 공연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고, 달콤한 추억을 만들어 줄 이번 공연에서는 상상을 뛰어넘는 환상적인 퍼포먼스, 짜릿하고 버라이어티 한 쇼가 당신의 눈앞에 펼쳐진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올 시즌 최고의 콘서트. 이승철 콘서트 사상 가장 핫 한 무대가 될 것이다. 이승철이 부르면 명품이 된다! "인연", "듣고 있나요",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등 이승철이 부르면 모두 뜬다는 공식까지 생겨날 정도로 OST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승철! 새롭게 발매된 10집 리 패키지 앨범에 수록된 "사랑 참 어렵다"의 흥행 질주 역시, 이승철 표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주며 그의 감미롭고 깊은 가창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매년 30회 이상의 전국토어 전석 매진의 신화를 일구어 내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이승철의 고 품격 명품 콘서트를 만나보라! 국내 가장 수준 높은 음색을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콘서트! 국내 최초 5.1 돌비 써라운드 시스템을 공연장에 도입하고, 음향 시스템에만 50억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하여, 국내 가장 수준 높은 음색을 선사하는 이승철 콘서트에서 그의 주옥 같은 명곡들과 대한민국 최고의 가창력을 그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느껴보라! 대한민국에서 오직 이승철 콘서트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공연명 :   나카무라유리코 내한공연 
주최 :   주한일본대사관,실버트레인
공연날짜 :   2009-05-23 ~ 2009-05-23
공연시간 :   2009년 5월 23일 오후 7시
공연료 :   
예매처 :   춘천 japan week 사무국 033-251-5488 031-251-9588
공연문의 :   실버트레인

‘나카무라유리코는 국내에 널리 알려진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다. 그녀의 이름이 낯설더라도 그녀가 ost를 작곡하고 연주한 겨울연가, 미안하다사랑한다, 여름향기 등 드라마를 통해 그녀의 음악은 어디서든 한번쯤은 들어보았음직한 익숙한 음악이다. 하지만 그녀의 국내 콘서트는 일 년에 한번정도, 그것도 지난해 2008년 가을 콘서트를 하기 전까지는 몇 해간 국내 공연이 없었으므로 그녀의 연주를 직접 국내 공연장에서 듣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므로 국내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나카무라유리코는 일본을 대표하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일본인이 선정한 10인의 피아니스 중 한명이며 또 광범위한 일본 전 음악장르를 통틀어 그녀의 음반판매량은 항상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자국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겸 연주자다. 특히 이번 내한공연은 재팬위크2009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대학교 스토리텔링학과 학생들의 공연기획진행의 전반적인 과정을 직접 주관하여 하는데 의의가 있다. 이번 공연은 춘천의 시각장애인, 불우청소년 등을 초대해 나카무라유리코 특유의 사려깊은 서정을 함께 하고자 한다.

공연명 :   Gag 습격사건 (3사 통합 개그 콘서트) 
주최 :   NEW DREAM ENTERTAINMENT
공연날짜 :   2009-05-09 ~ 2009-05-09
공연시간 :   2009년 5월 9일 토요일/ PM 4시,7시 2회
공연료 :   R석:50,000원, S석:40,000원, A석:30,000원
예매처 :   (예매처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   뉴드림엔터테이먼트 최우균 010-3641-4040

2009년 방송 3사의 개그 프로그램의 인기 개그맨과 개그우먼이 한자리에 모여 전국 팬들을 찾아 웃음 선물을 선사한다. 이번 개그습격사건 전국 공연은 개그콘서트, 웃찾사, 개그야의 대표 개그맨들이 한자리에서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준 코너들과 비방용 코너들로 집에서 TV로만 즐기던 웃음을 공연장에서 직접 출연진들을 가까이서 보고, 녹화방송으로 볼 수 없던 NG 장면, 실수, 애드립으로 더 큰 웃음을 느낄 수 있다. 또 개그습격사건의 장점은 한 공연에 3사 개그와 출연진들을 동시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개그습격사건은 배틀이라는 공연 컨셉으로 자신들의 코너와 웃음이 관객에게 타 공연들보다도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대전에서(4월25일 배재대 스포렉스홀) 첫 공연으로 춘천, 대구, 전주, 부산 등 전국 10개 지역으로 투어 예정이다.

공연명 :   어버이날맞이 김영임 孝 대공연 
주최 :   ㈜플랜위즈 (콘서트랜드) / KSCA
공연날짜 :   2009-05-16 ~ 2009-05-16
공연시간 :   오후 3시 ,6시30분
공연료 :   VIP석 77,000D원 R석:66,000, S석:55,000 A석:44,000
예매처 :   
공연문의 :   

어버이날 최고의 효도 선물! 부모님과 함께 보는 공연 김영임의 孝 대 공연 가장 한국적인, 서민적인, 그리고 세계적인 무대 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국악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부모님의 손길이 가슴을 어루만지듯이, 지친 마음에 힘을 주고자 준비한 무대! 다부진 젊은 국악인으로 출발하여 36년간의 소리인생으로 쌓은 연륜으로 전하는 인생의 맛과 희망! ▶ 공연소개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께 드리는 김영임의 특별한 선물 흥과 멋이 어우러지는 초대형 국악 뮤지컬 국악과 뮤지컬과 퍼포먼스가 함께 어우러지는 초대형 국악 뮤지컬!! 이번 김영임 효<孝 > 대 공연은 데뷔 36주년 기념 공연으로써 여느 때보다 더 화려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올해로 데뷔 36주년 그 긴 세월 동안 오직 한길만을 걷고 있는 국악명창 김영임의 공연은 이미 화려한 무대와 조명 완벽한 볼거리와 들을 거리, 유명 출연진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효<孝>공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74년 회심곡 완창 앨범을 출시를 시작으로, 1999년 이를 국악 뮤지컬로 만들어 공연을 시작한지 올 해로 10년째를 맞았다. 이번 데뷔 36주년 어버이날맞이 김영임 효<孝>대 공연은 기존의 공연 레퍼토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프로그램과 구성으로 눈이 즐겁고, 귀가 즐거우며, 마음에 더 큰 감동으로 다가오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만들기 위해 벌써부터 준비가 한창이다. “한시라도 소리를 하지 않으면 목에도 녹이 낀다”는 우리의 소리꾼 김영임 그는 “만사를 제치고, 두 세 시간씩 내리 연습하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며 데뷔 35주년 무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부모님께는 환한 웃음과 위로를!! 자녀들에게는 효의 근본을 일깨워.. 한국인에게 있어서『 어머니 』란 존재는 늘 살아가는데 정신적인 지주이며 삶의 원천이다. 그런 이유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정신사상 ‘효(孝)’는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삶의 근원이 되는 샘물이다.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효에 대한 가르침, 그것은 미래를 현명하게 대처하는 또 하나의 투자이다. ▷ 흥과 멋이 어우러지는 초대형 국악 콘서트 굿 판 그리고 민요한마당_ 회심곡 "제일에 석가여래 공덕 받고 어머님 전 살을 빌고 아버님 전 뼈를 받고 일곱 칠성님 전의 명을 받고, 제석님 전의 복을 빌어 석 달 만에 피를 모으고 여섯 달 만에 육신이 생겨 열 달 만삭을 고이 채워 이내 육신이 탄생을 하니 그 부모가 우릴 길러낼 제 어떤 공력을 들었을까.. 죽어지면 소용없는 일 살아생전 孝道하리..." - 회심곡 中에서' 경기민요 회심곡은 그 절절한 노랫말과 구성진 가락에 눈물이 난다. 세상사 사설이 우러나오며 인생의 덧없음과 부모의 하늘같은 은혜, 그리고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노래이다. ▷ 가장 한국적인, 서민적인 그리고 세계적인 무대 '김영임 孝 대공연' 이 시대의 진정한 소리꾼, 국민명창 김영임이 오는 2009년 05월 16일 춘천 강원대 백령문화관에서 공연을 펼친다. 미국 뉴욕의 카네기홀에서 열화와 같은 갈채를 받았던 김영임의 36년 창 인생은 '회심곡'으로 시작된 효 운동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민들에게 사랑 받는 국악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그녀가 2009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하여 부모님의 손길이 '가슴을 어루만지듯이' 지친 관객들에게 힘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 다부진 젊은 국악인으로 출발하여 35년간의 소리인생으로 쌓인 연륜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된 김영임의 인생의 맛을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 공연 평 “김영임의 회심곡은… 부모를 떠나 보내고 자식이 삼백예순 날 눈물을 부르는 망부가처럼” 절절이 그 한과 슬픔이 흐른다. -헤미안의 음악 읽기- “김영임이 부르는 아리랑은 가장 처연한…. 그래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유은선(작곡가, KBS 국악의 향연 진행자) “김영임의 잡가는 경기소리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 시킨 예술의 승화…” -오대환 (씨앤엘뮤직 음악 감독) ▶김영임(金英姙)약력 - 학 력 71년 서울국악예고 졸업 75년 중요 무형문화재 이창배문하에 입문 95년 중요 무형문화재 묵계월문화에 입문 95년 동국대 예술대학원 졸업 - 수상경력 84년 제1회 KBS 국악대상 신인상 95년 제9회 KBS 국악대상 대상 97년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 2000년 국민포장(대통령상) 2003년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 2004년 제6회 한국예술 실연자대상 국악부문대상 2004년 대한민국 화관문화훈장수여 현 재 2000~2007년 중앙대학교 국악과 겸임교수역임 한국국악협회이사역임 2002년 한,일 월드컵 홍보대사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전수교육보조자 素民 김영임의 소리 전수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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