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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12-22 11:30 조회 : 2270
트랙백 주소 : http://www.kwbc.co.kr/common/bbs/tb.php/bo_list/140 

공연명 :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주최 :  G1 강원민방
공연날짜 :  2014-02-15 ~ 2014-02-16
공연시간 :  15일(토) 2시, 6시 30분 / 16일(일) 2시(1회 공연)
공연료 :   VIP석 88,000원 / R석 77,000원 / S석 66,000원 / A석 55,000원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 유니버설라이브 033-766-3905 / (춘천) 명곡사(조양동) 033-254-0623 / (원주) AK PLAZA 원주점 2층 멤버스데스크
공연문의 :  유니버설라이브 033-766-3905 www.unilive.co.kr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정통 클래식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도레미송>, <에델바이스> 등
뮤지컬 넘버로 가장 많이 손꼽히는 음악들을 무대로 만나다!
시대를 뛰어넘는 명작이 선사하는 큰 감동!
브로드웨이 제작진이 참여한 고품격 뮤지컬!!
끝없이 펼쳐지는 알프스와 귓가에 멤도는 명곡들의 향연!
시간을 초월한 음악의 힘! 영화 속의 감동을 뮤지컬로!
단, 이틀간의 한정된 무대!

2014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이 새롭게 돌아왔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뮤지컬에서 영화로, 영화에서 뮤지컬로 재탄생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오스트리아 자연을 배경으로 폰 트랍가의 일곱 아이들을 돌보게 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청원수녀 마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2006년 공연 이후 8년 만인 2014년에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국내에 다시 올려지는 이번 공연은 기존 뮤지컬 무대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들의 대거 참여와 오디션을 통과한 끼와 재능이 넘치는 7명의 아역배우들의 신선한 캐스팅으로 무장하였다. 그리고 주인공인 대령과 마리아 외에 등장인물들의 각 캐릭터의 비중을 높여 드라마의 긴장감을 부각시켰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브로드웨이와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조셉 베이커(Joseph Baker)가 편곡하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마리아 역’으로 출연했던 지니 리먼 프렌치(Jeanne Lehman French)가 보이스코치로 참여하여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에 완성도를 높였다. ‘도-레-미송’과 ‘에델바이스’ 등 뮤지컬 넘버로 가장 많이 손꼽히는 음악들을 무대로 만날 수 있는 이번 공연은 2014년 연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 향연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유니버설라이브033-766-3905)
■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작품 특징

- Point 1.  2006년 공연 이후 정식 라이선스로 8년 만에
국내에 다시 선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랑받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뮤지컬에서 영화로 재탄생되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이미 검증된 작품이다. 특히 범람하는 수많은 뮤지컬과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명작들 중에서 이 작품처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을 소화할 수 있는 화두를 지닌 작품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 작품에는 풍요로운 메시지와 오스트리아 자연을 배경으로 하는 환상적인 무대, 아름다운 음악들로 모든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다.

- Point 2. 세월을 뛰어넘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뮤지컬 음악의 거장 리차드 로저스와 오스카 해머스타인 2세(R&H)의 음악을
무대로 만나다!!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백미는 시대를 뛰어넘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음악"이다. 뮤지컬 음악의 거장 리처드 로저스와 오스카 햄머스타인 2세가 손잡고 만든 뮤직넘버는 토니상, 그래미상, 골드 레코드상 등을 수상하였다. <에델바이스>, <도레미송>, <My Favorite Things> 등의 노래들은 이미 교과서에 실렸을만큼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의 주옥같은 명곡들은 가슴을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스토리와 함께 이 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브로드웨이와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조셉 베이커(Joseph Baker)가 편곡하고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마리아 역’으로 출연했던 지니 리먼 프렌치(Jeanne Lehman French)가 보이스코치로 참여하여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에 완성도를 높였다. 

- Point 3.  기존 뮤지컬 무대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겸비한 뮤지컬 배우들의 대거 참여!!
끼와 재능이 넘치는 7명의 아역배우들이 선보이는 신선한 무대
이번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에는 가창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 이필모, 박기영, 소향, 우상민, 양희경 등이 대거 참여한다. 또한 이 공연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오디션으로 통과한 7명의 아역배우들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오디션은 많은 참여가 어려울 것이라는 제작진의 예상을 뒤엎고 연기학원, 합창단 등에서 대거 지원하여 오디션 장은 그야말로 끼와 재능이 넘치는 어린이들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이번 공연은 브로드웨이와 오브 브로드웨이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셉 베이커(Joseph Baker)가 편곡, 지니 리먼 프렌치(Jeanne Lehman French)가 보이스코치로 참여하여 배우들의 노래와 연기에 완성도를 높였다. (문의 : 유니버설라이브033-766-3905)
■ 캐스팅


- 배우 이필모,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4년 만에 무대 컴백!
- 이필모-김형묵-박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대령 역 캐스팅!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의 남자주인공 폰 트랍 대령 역으로 최근 브라운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이필모와 뮤지컬 배우 김형묵, 박완이 함께 캐스팅되었다. 폰 트랍 대령은 오스트리아의 해군대령으로 아내를 잃은 슬픔으로 아이들이 있는 집을 멀리하지만, 마리아가 가정교사로 들어온 이후 아이들과 다시 가까워지며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되는 인물이다. 2009년 뮤지컬 <남한산성> 이후 올해 4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오르는 이필모는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되는 만큼 설레고 반갑다. 무대는 고향 같은 곳이며 그 동안 많이 그리웠다. 유명한 고전이자 명작인 <사운드 오브 뮤직>은 전 세계적으로 이미 검증